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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 “케미컬 이익창출능력 + 신약 성장성… 바이오 도약 원년”이연제약이 엘리시젠(구 뉴라클제네틱스)과 함께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 하반기 임상 1/2a상의 추가 데이터를 공개하며 독보적 효능을 재차 입증할 계획이다. 또 시장 규모가 더 큰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한다. 충주 스마트공장은 NG101의 글로벌 독점 생산 기지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케미컬의약품 사업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바이오 신약으로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단 목표다. 이연제약은 올해 1분기 케미컬 부문 매출액이 264억원,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흑자를 지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간 케미컬 부문 영업이익은 2023년 46억원, 2024년 56억원, 2025년 83억원으로 늘고 있다. 다만, 충주 스마트공장 등 바이오 사업 투자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손실은 67억원을 기록했다. 대규모 바이오 사업 투자에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기조는 유지하고 있다. 이연...2026.05.27 -
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NG101 ARVO Hot Topic 선정주사 횟수 89% 감소 확인 - 충주 스마트공장 글로벌 독점 생산생산플랫폼 기반 RD 강화 - 1분기 매출 361억영업손실 67억EBITDA 흑자 유지 이연제약이 안과 유전자치료제 NG101을 앞세워 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주 스마트공장을 기반으로 생산플랫폼 전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대규모 투자 부담이 반영됐지만 케미칼 부문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을 방어한 모습이다. 이는 이연제약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공동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 글로벌 독점 생산공급권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2020년 엘리시젠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상업화 생산은 충주 스마트공장이 담당할 예정이다. NG101은 최근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에서 임상 1/2a상 저용량군 52주 결과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환자들은 투여 전 1년간 평균 9.8회의 항...2026.05.18 -
이연제약, 엘리시젠 공동개발 ‘NG101’, ARVO 2026서 저용량군 52주 결과 발표… “노인성황반변성(wAMD) 치료제 게임체인저 입증”- 이연제약, NG101 전 세계 독점 생산 및 공급권 보유 상업화 GMP 생산 전담 - 단회 투여 후 52주간 주사 횟수 89% 감소, 노인성황반변성(wAMD) 원샷 치료제로서의 혁신적 가치 확인 - ARVO 프로그램 위원회 Hot Topic 선정 학술적ㆍ임상적 중요성 인정 이연제약이 공동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이 세계 무대에서 압도적인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상업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연제약은 공동개발 파트너사인 엘리시젠(구 뉴라클제네틱스)이 지난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덴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에 참가해 NG101의 임상 1/2a상 저용량군(코호트1) 52주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만명 이상의 안과 전문 연구자, 임상의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안과 및 시각 과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학회 중...2026.05.07 -
이연제약, 일본 글로벌 제약 기업과 트롬빈 공급 Term Sheet 체결국내 유일 트롬빈 완제의약품 생산 기업인 이연제약이 일본의 대표적 글로벌 제약헬스케어 기업과 트롬빈 전략적 공급을 위한 Term Sheet(거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Term Sheet의 핵심은 이연제약이 생산하는 고품질 완제품 이연트롬빈을 특정 의료 목적으로 해당 일본 기업에 공급하는 협력 방향을 담고 있다. 또한 양사는 일본 외 지역에 대해서도 향후 사업 확대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기로 했으며, 국가별 구체적인 조건은 추후 본 계약에서 별도로 논의하고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Term Sheet 체결은 지난해 파트너사의 충주 신공장 방문 이후 이연제약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 역량에 대한 신뢰를 얻은 결과라며, 일본 시장에서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곧 세부 계약 조건을 확정하여 신속한 제품 등록과 상업적...2026.03.04
